미국 시장 나스닥이 14253포인트를 가면서 역사적 신고가 경신을 했습니다.

국채금리가 떨어진 영향을 받으면서 성장주와 빅테크가 일제히 올라갔습니다.

 

삼프로TV

 

상승 이유로는 비트코인은 장초에 3만 아래로 떨어지다가 3만 2천 선을 회복하면서 시장 이끌었고 파월 성명도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연준 성급한 긴축 발언 제동 같은 기사들이 나오고 있는데 시장에서는 다들 긴축 기계 출발됐다고 인식 중입니다.

시장에 경계감 생긴 것인데요.

 

이에 파월이 3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1. 인플레이션은 일시적이며 목표치인 2%에 수렴할 것

2. 인플레이션이 급상승한다고 해서 금리인상 안 할 것, 금리인상은 인내심을 가지고 할 것이고 지금으로써는 먼 이야기

3. 장기, 단기금리가 플랫화 되는데 일시적 물가 급등이 있다고 해도 이는 일시적인 것, 경기회복은 둔화되지 않고 있고 회복은 빠르게 되고 있다고 언급

 

결국 경기가 좋아지고 지금 상황 정상화될 때나 금리 인상하겠다는 것인데요.

그래서 시장 반등을 보인 것이라고 합니다.

 

 

주요 지표들은 모두 안정을 찾았다

 

현재 주요 지표들이 모두 안정을 찾았는데요.

지난 fomc때 달러 인덱스는 상승했지만 현재 내려간 상태입니다.

 

주요 지표는 언제나 위든 아래든 급변동하면 시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데 현재는 원달러도 안정화되고 위안화도 올라왔고 다들 안정화되었습니다.

 

국채금리도 1.46까지 안정되었습니다.

 

시장이 변동성이 생길 때 경계심리가 생기는 것인데 지금 안정화됐기 때문에 이제 우리는 시간이 있다는 분위기가 만들어진 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성장주와 빅테크가 상승하게 된 것이고요.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되나

 

한동안 성장주냐 가치주냐 논란이 있었죠.

 

그 후 가치주 이야기는 안 하고 경기민감주냐 아니냐 이야기했는데요.

경기민감주냐 내수 소비재냐 이러다가 이제 내수 소비재가 오를 만큼 오르니 이제 리오프닝 이러면서 경계 봉쇄령 해제되면서 이제는 소비하지 않나 이랬습니다.

그래서 리오프닝 관련주가 뜨다가 현재는 시장이 멈춰있던 상태인데 시장은 계속 또 다른 걸 찾고 있다고 하네요.

 

요새 다시 구조적 성장주가 시장을 이끌 것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카카오를 보면 우리도 미국처럼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플랫폼 회사들이 다들 선두인데 코스피의 나스닥화라는 말처럼 멀티플은 높아지고 그와 같은 모양이 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주식 투자면에서는 아주 좋은 일인 것이죠.

 

그러니 꼭 카카오가 아니어도 관련된 섹터를 유심히 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합니다.

 

 

섹터 로테이션 끝, 이제는 실적

 

이제 전 섹터가 한 바퀴 돈 상태라고 하는데요.

이제는 시장과 연계하거나 섹터와 연계하는 투자가 아니라 종목 전쟁으로 봐야 합니다.

가는 놈만 가게 될 거라는 것인데 정답은 실적인 것이죠.

 

숏티지로 인해 유동성을 많이 풀면서 전반적으로 다 상승했었는데 그건 비정상이었고 이제 정상으로 가면서 제대로 된 실적장세가 나올 것이라는 거죠.

 

 

우리 시장 상황

 

우리 시장을 보면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오르는 종목은 카카오, 엘지화학, 현대차, 기아차, 하이브 등인데 한 섹터가 한꺼번에 가는 게 아니라 실적이 좋거나 뉴스가 좋은 종목이 올라가는 특징을 보이고 있다는데요.

 

최근 상승폭이 큰 쪽은 메타버스를 일단 제외한다면 중형주들을 들어볼 수 있습니다.

 

코오롱인더, 현대위아, 포스코인터 같은 게 잘 나가는데요.

현대모비스가 시가총액이 좋아도 현대위아 같은 게 더 많이 올라간 상황입니다.

지금은 1등 말고 2등, 3등 중 실적이 좋은 종목이 잘 가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미국 시장은 EPS 상향 중

 

미국에서도 완성차, 내구소비재,  철강 등의 EPS를 상향했는데요.

포드가 21년 세전이익을 65억 달러로 상향하고 지엠은 85억 달러로 상향하고 있습니다.

 

상향 종목들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고요.

이는 가이던스 예상보다 좋아진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삼성전자 주가는 TSMC 주가 흐름을 보고 참고하자

 

TSMC의 5월 매출이 yoy는 증가했지만 mom대비 별로 증가 못했다고 하는데요.

계절적 비수기 영향이 있는데 주가는 빠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미국과 일본에 공장 증설 중이라 올해 3분기와 4분기 그리고 내년이 좋을 것이라고 보는 이유 때문인데요. 

삼성전자의 주가도 이를 참고해서 보면 좋을 것이라고 하네요.

 

 

지금은 매수, 매도 타이밍이 아닌 섹터 고민을 할 때

 

지금 메타버스가 난리입니다.

 

직장인들 뒷다마 플랫폼이라고 할 수 있는 블라인드 앱처럼 이제는 다 플랫폼화 되면서 현실과 가상이 따로 노는 게 아니라 합쳐진 세상이 존재하는 것인데요.

 

카카오는 다 복합이 되어있어서 엄청난 각광을 받고 있는데 이는 이제 막 시작일 뿐입니다.

대체 흐름을 시작하는 섹터인 것이지요.

 

메타버스는 정말 관심을 두어야 합니다.

 

로블록스, 에픽게임즈에 열광하고 연동하여 움직이는 미국처럼 우리도 연동하면서 같은 흐름 갈 것이라고 합니다.

 

카카오는 쇼핑이며 은행이며 커뮤니티 다 하고 있는데 그런 과정에서 수혜를 얻는 섹터와 종목이 있을 수밖에 없겠죠.

음성인식, VR, AR, 센서 등이 다 들어갈 것이고 이들이 성장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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