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모닝뷰에서 박병창 부장님의 시황을 참고했습니다.

 

6월 마지막주 시황

 

6월 마지막주가 되면서 시장이 영향을 받고 있는데요.

섹터 변화나 이상이 있다거나 하는 악재는 없지만 리밸런싱으로 인한 포트폴리오 변경으로 수급의 변화가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어제 일자로 전기전자는 반등을 주기 시작했고 많이 오르던 운송장비 매물이 나왔는데요.

그동안 주가가 많이 오르던 곳에서 매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6월 3일 좀 오른 뒤 별다른 움직임이 없이 기다가 어제 의미 있는 상승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지금 시장에 변화가 생기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라고 하네요.

 

 

 

미국시장이 오른 이유 : 바이든 인프라 예산안 합의

 

<경기민감주에게 호재인가?>

 

어제 나스닥과 s&p500는 신고가를 또 경신했습니다.

 

인프라 합의 이슈로 이제 경기민감주가 가는 거 아니냐 하는 기대는 있지만 경기민감주가 갈려면 인플레이션 랠리와 경기가 활황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 완전한 확신을 가지기는 아직 어렵다고 하는데요.

 

코스피에서 경기관련주들이 10배가 떴을때는 지난 2004년~2006년이었습니다.

현대중공업과 엘지화학이 10배씩 갔던 때인데요.

박병창 부장님은 이들이 좋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만큼이나 갈 거라는 것은 예상하지 못했었다고 하네요.

그때 중국이 대호황이었는데 그 부분을 간과했다고 합니다.

 

요새도 돈 풀고 인프라 정책이 나오고 물동량 늘면서 경기 호황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 2004년은 활황이었다고할수 있는데 2008년 금융위기 이후로는 경기회복이라고 하지 호황이라는 말은 쉽게 쓰지 않는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세계 경기는 저성장중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올라온거는 팬데믹으로 인한 숏티지에 의한 일시적 현상이라는 인식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다고 합니다.

 

이번 움직임이 경기 활황으로 간다면 진짜 기계, 철강, 조선, 해운, 정유가 정말 날아가겠지만 아직 활황이라는 확신은 가지기는 어렵다고 하네요.

 

지금 나스닥하고 다우존스가 다 오르는데 경기민감주 오르는 것은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인데요.

박병창 부장님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어제 오른 건 인프라 정책 합의 때문에 오르는 이벤트로 본다고 합니다.

 

만약 경기에 더 강력한 시그널이 나오면 그때는 진짜 잘 나갈 수도 있게 되겠죠.

 

 

<바이든 인프라 합의 수혜주는?>

 

어제 미국시장 3대 지수가 상승했는데 바이든이 인프라 투자 2조 달러 계획에서 일단 9530억 달러 합의를 봤습니다.

가장 비중을 둔다고 하는 부분은 교통, 물류, 도로, 철도, 그리고 전기차라고 밝혔는데요.

그래서 테슬라가 더 올랐습니다.

테슬라와 비트코인, it가 같이 움직이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다음 예산 계획은 전력, 인터넷, 물 관련 환경산업과 인터넷, 5g입니다.

 

이 이슈로 어제 우리 시장 5g 주들에 영향 줬는데요.

인프라 정책 덕에 지금 5g의 조정구간이 끝나고 나면 잘 나갈 여지가 있다고 하네요.

 

 

시황 설명이고 투자 추천은 아닙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상승하면서 우리 시장 반도체도 영향을 받아 상승 시도 중입니다.

 

 

미국이 오른 이유 : 신규실업수당 건수 상승

 

신규실업수당 건수가 예상치보다 더 나오면서 고용이 빨리 안된다는 염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주식시장 입장에서는 상승 이유를 주는 것이고요.

 

 

6월 말 리밸런싱이 있을 것

 

미국 시장이나 국내 시장이 오르고 있지만 6월 말이기 때문에 리밸런싱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어제 카카오 매도가 보였고 현대위아도 많이 오르긴 했지만 더 가기 전에 리밸런싱을 겪고 갈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 상황을 보면 차익매물이 나올 수 있다는데요.

이번 주~다음 주 리밸런싱 기간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국내 시장은 gs리테일과 gs홈쇼핑의 흡수 합병 이슈와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합병 이슈 역시 6월 말 리밸런싱 움직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합병 이슈도 있지만 또 반기나 연말에는 수익률을 확정시키는 거래를 하기 때문에 msci추종 펀드나 액티브 펀드의 리밸런싱으로 수급 영향에 의해 많이 올라온 주식은 차익실현이 나올 것이고 반대로 떨어진 주식은 매수하는 작업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소재업종도 좋고 전기전자주가 반등하고 있는데 엘지전자도 그렇고 엘지그룹이 더 갈 수 있는 차트라고 하네요. 

 

지금은 IT와 5g가 오를 수 있는 타이밍으로 보시던데요.

박병창 부장님은 매수할 때는 항상 떨어졌다고 바로 매수하지 말고 꺾고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고 매수하라는 것을 항상 당부하고 있습니다.

 

 

6월 말 시장 시황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에 시장이 변화하면서 빠지면 리밸런싱 때문에 수급요인일 거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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