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 주가

 

 

 

2차 전지 소재주가 강한 날이었죠.

 

코스모신소재 주가는 지난 8월 9일 크게 오르고 오늘 한 달여 만에 거래량을 동반하면서 다시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코스모신소재 주가는 오늘 전일대비 10.05% 올라서 52,000원에 장 마감을 했습니다.

 

시간외단일가에서도 종가 기준에서 1,000원이 더 올라서 53,000원에 마무리를 지었네요.

 

 

 

 

코스모신소재 주가 급등 이유

 

요새는 정말 섹터 쏠림이 강한 시장인데요.

 

2차 전지 소재 관련주들이 돌아가면서 크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삼성SDI가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에서 2차 전지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을 선보였다는 소식과 전고체 배터리 시장이 2030년까지 60억 달러(약 7조 원) 이상으로 성장할 것이 전망되면서 오늘 2차 전지 소재 관련주들이 큰 상승을 보였다고 합니다.

 

삼성SDI는 올해 말 5세대 배터리에 이어 2023년 6세대, 2025년 7세대, 2027년 8세대 배터리를 이어 내놓을 전망이라고 하는데요.

 

7세대까지는 리튬이온 배터리,  8세대부터는 전고체 배터리를 선보인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죠.

 

 

코스모신소재 2분기 실적 리뷰

 

코스모신소재는 2분기 매출은 yoy 111.6% 오른 861억 원, 영업이익은 167.4% 오른 58억 원, 당기순이익은 503.0% 증가한 28억 원이 나왔습니다.

NCM과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업황이 좋긴 했지만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보다 하락했습니다.

 

 

코스모신소재 3분기 전망(미래에셋증권)

 

코스모신소재는 1500억 원 규모의 NCM 양극활물질 생산 설비를 확대할 계획인데요.

 

공장 증설로 내년과 2023년 예상 주당순이익(EPS)은 각각 21%, 32% 상향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코스모신소재의 증설 물량은 5만 톤 수준으로 증설 스케줄을 반영하면 생산능력은 내년 말 4만 톤, 2023년 말 7만 톤 수준으로 늘어날 전망인데 이는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의 2023년 말 예상 생산능력 대비 절반 수준입니다.

 

3분기 NCM 신규 라인 가동 시작으로 인한 출하량이 증가하고 원재료, 판가 스프레드가 안정화되면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코스모신소재는 NCM 공장 증설을 위한 추가 자금은 은행권의 차입 등으로 마련할 계획이라 전환사채나 유상증자 등은 검토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연말 LG에너지솔루션의 전기차 배터리향 NCM8 제품의 공급 시작이 코스모신소재가 상위 업체와 격차를 줄이는 지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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